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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책을 한번도 안 읽어봐서
입문용으로 읽어봤습니다.
니체의 여러 책들의 문구들을 뒷받침하는
작가의 경험과 알고있는 이야기들로
니체의 격언들을 쉽게 설명하려고 합니다.
저의 선입견으로 니체는
난해한 철학자라고 생각되었는데,
이 책에서 인용하는 글들은
데일 카네기같이 자기계발을 위한 글들이 많아서
쉽고 좋았습니다.
어떤면에서 니체의 고달팠던 삶과 광적인 집착이
반고흐와 흡사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인생이 무한 반복되더라도
상관없을정도로 고통을 견디고
기쁨도 맛보고 향상심을 가지고
현재를 충만하게 보내라는게
핵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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