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통 안보이네..
예전에 도서정가제 전에는
지하철 환승통로에 있는 가판 서점에서
가끔씩 싼가격에 책 득템 많이했었음.
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하면
'앗싸 책구경해야지..'
하고 구경하다 싸게 할인하는 책 많이 샀었음.
오며가며 종종~
거지같은 우울과 몽상도 그때 지하철에서 샀음 ;;
요새는 자주 다니던 지하철에 책파는 가판들이
죄다 사라졌길래 좀 슬픔.
예전에 도서정가제 전에는
지하철 환승통로에 있는 가판 서점에서
가끔씩 싼가격에 책 득템 많이했었음.
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하면
'앗싸 책구경해야지..'
하고 구경하다 싸게 할인하는 책 많이 샀었음.
오며가며 종종~
거지같은 우울과 몽상도 그때 지하철에서 샀음 ;;
요새는 자주 다니던 지하철에 책파는 가판들이
죄다 사라졌길래 좀 슬픔.
며칠전에 신도림인지대림인지에서 봤어
그쪽은 몇년에 한번 갈까말까라.. 근데 있어도 다 정가판매 아님?
우울과 몽상 제목은 포 전집 이름으로 되게 어울리고 좋은데 번역은 구린게 참 아쉽단 말이야 - dc App
진짜 더럽게 안읽힘.. 다른번역본이랑 비교해서 보면 같은책 맞나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