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 톨스토이. 도끼. 뿌쉬낀. 투르게네프. 체홉.

프랑스 - 에밀 졸라. 파스칼 키냐르. 엠마뉘엘 카레르

영국 - 찰스 디킨스. 조지 오웰

미국 - 스타인벡. 필립 로스. 레이 브래드버리. 커트 보네거트

그리스 - 카잔차키스

칠레 - 루이스 세풀베다

콜롬비아 - 마르케스


그외 더 있는데 국내 출간작이 10편 가까이 되거나 그 이상인 작가들만 써봤음.

저렇게 읽다보면 아무리 위대한 작가라도 한두편의 시원찮은 작품은 있게 마련임.

모든 작품의 퀄리티가 일정할 수 없음.

그건 국내 작가인 이청준이나 황석영도 마찬가지..

그러니까 어지간하면 전작주의는 하지 않는 게 좋음.

아님 나처럼 망함.

무엇보다 책값과 공간이 엄청나게 부족함.


예 - 찰스 디킨스의 작품 같은 경우 창비. 민음사. 시공사. B612북스. 한국문화사. 심지어 찬섬까지 막 엉켜있어서

무척 애매함.

나는 무조건 작가별로 꽂아두는데 그러다 보니 볼품없고 엉망진창임.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