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 톨스토이. 도끼. 뿌쉬낀. 투르게네프. 체홉.
프랑스 - 에밀 졸라. 파스칼 키냐르. 엠마뉘엘 카레르
영국 - 찰스 디킨스. 조지 오웰
미국 - 스타인벡. 필립 로스. 레이 브래드버리. 커트 보네거트
그리스 - 카잔차키스
칠레 - 루이스 세풀베다
콜롬비아 - 마르케스
그외 더 있는데 국내 출간작이 10편 가까이 되거나 그 이상인 작가들만 써봤음.
저렇게 읽다보면 아무리 위대한 작가라도 한두편의 시원찮은 작품은 있게 마련임.
모든 작품의 퀄리티가 일정할 수 없음.
그건 국내 작가인 이청준이나 황석영도 마찬가지..
그러니까 어지간하면 전작주의는 하지 않는 게 좋음.
아님 나처럼 망함.
무엇보다 책값과 공간이 엄청나게 부족함.
예 - 찰스 디킨스의 작품 같은 경우 창비. 민음사. 시공사. B612북스. 한국문화사. 심지어 찬섬까지 막 엉켜있어서
무척 애매함.
나는 무조건 작가별로 꽂아두는데 그러다 보니 볼품없고 엉망진창임.
그렇다고..
루이스 세풀베다란 작가 처음 들어본다. 대표작 추천좀
지난 5월에 코로나로 사망한 작가 ㅠㅠ 무엇보다 [연애소설 읽는 노인]은 강추임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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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쿤데라를 읽으면 되겠네
불멸이랑 농담은 많이 좋아하는데 몇 개 읽다가 더 읽을 필요를 못 느꼈음
그럼 에세이를 읽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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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욕심이라는 게 있지. 지뢰 밟으면 진짜 아픔 ㅋㅋ
나보코프 읽으면 되겠네
안 좋아함
와 제임스 조이스 전작!
안 좋아함
"울프 전작"
세풀베다 잼슴?
찬섬은 절판본 에드윈 드루드의 비밀밖에 없지 않나? 그거 B612북스에서도 낸걸로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