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책 갤도 있긴하던데 여기가 사람 더 많은것같아서 염치 불구하고 글 남긴다
배경이 우리나라는 아니었어서 우리나라 책은 아니었던것같음
가난한 남매가 주인공인데 여동생이 인형 들고다녔었음 여동생이 원래 아팠는지 갑자기 아팠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병 때문에 죽음 오빠는 그대로 나이먹고 결혼해서 자식 생겼는데 여동생이었나 여동생이 들고 다니던 인형이었나 몸에 큰 점 있었는데 태어난 자식도 딱 그 부위에 점 있었어서 마지막에 안녕 또 만났네 이런 대사 나오면서 끝났던것같다
옛날에 읽은건데 되게 좋아했던 책이라 아직까지도 기억날때마다 찾아보고 있는데도 못찾고 있음... 알려주면 너무 고마울것같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