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도박, 섹스 좋아하는 거 실컷 자기 좆대로 즐기면서 나름 문학적 성취도 이뤘고 말이야... 또 20년대생인 거 감안하면 엄청 장수했던데 사실 부코스키는 인간으로서도, 작가로서도 ㅆㅅㅌㅊ 인생 아니었을까? 부코스키 같은 한1남이 되고 싶다 (팩토텀이랑 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 중에서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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