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철학책을 찾는건 아닌데 결국 아는게 니체밖에 없음..
백종원 아저씨가 강의록 하나 써주심 조으까
아님 강형욱 아저씨가 책을 하나 써주시먼.,
안경(ankyeong7)2020-12-12 04:27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 ㄱㄱ
썬탠하는새(ehfkdpahd62)2020-12-12 04:30
물리배우면서 처음 상대론이나 양자보면 그런 생각들긴함. ㅈㄴ 내가 이해한게 맞다고?? 이거 계속 반복함
익명(118.235)2020-12-12 04:34
ㅈㄴ 어렵다는거 빼면 딱 포모인데
익명(223.38)2020-12-12 04:37
확실성에 관하여
Atisita(vorgo)2020-12-12 05:13
사실 철학이 그런식으로 반박의 반박 연속이긴한데 굳이 꼽자면 들뢰즈, 푸코, 리처드 로티, 니체 애네들은 현대적 관점에서 지금까지의 사고를 부정하는 애들이양. 그래도 그중에서 그중에 니체정도가 접근성이 좀 대중용으로 많이 풀려있어서 용이한 편. 물론 이야기하는것 자체는 엄청난데 깊어지면 한없이 깊어지지만 가볍게 보려면 가볍게 볼 수 있다는 뜻.
니체 - dc App
굳이 철학책을 찾는건 아닌데 결국 아는게 니체밖에 없음.. 백종원 아저씨가 강의록 하나 써주심 조으까 아님 강형욱 아저씨가 책을 하나 써주시먼.,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 ㄱㄱ
물리배우면서 처음 상대론이나 양자보면 그런 생각들긴함. ㅈㄴ 내가 이해한게 맞다고?? 이거 계속 반복함
ㅈㄴ 어렵다는거 빼면 딱 포모인데
확실성에 관하여
사실 철학이 그런식으로 반박의 반박 연속이긴한데 굳이 꼽자면 들뢰즈, 푸코, 리처드 로티, 니체 애네들은 현대적 관점에서 지금까지의 사고를 부정하는 애들이양. 그래도 그중에서 그중에 니체정도가 접근성이 좀 대중용으로 많이 풀려있어서 용이한 편. 물론 이야기하는것 자체는 엄청난데 깊어지면 한없이 깊어지지만 가볍게 보려면 가볍게 볼 수 있다는 뜻.
비트겐슈타인도 괜찮은데 너무 일종의 논리적 극단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