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24바이백으로 책팔려고 신청함
택배원이 집으로 옴
문 엄청세게 쾅쾅 두드리더라
얼굴 표정부터 썩었음
바빠죽겠는데 왜 부르냐는 그런 얼굴 표정임
나도 기분 엿같아서 인사 안 함
택배 받더니 운송장 거의 던지다시피 내손으로 건냄
거기까진 참았음 일이 힘드니 그럴 수도 있지
내가 수고하세요 이랬는데
시팔 이러면서 가네
그때 돌아가지고 다시 오라고 소리쳤는데 안 옴
전화해도 안 받음
자고 일어났는데도 분이 안 풀린다
아무리 다른 곳에서 열받아왔고
일이 힘들어도 내가 잘못한 게 아닌데
그딴식으로 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
택배원이 집으로 옴
문 엄청세게 쾅쾅 두드리더라
얼굴 표정부터 썩었음
바빠죽겠는데 왜 부르냐는 그런 얼굴 표정임
나도 기분 엿같아서 인사 안 함
택배 받더니 운송장 거의 던지다시피 내손으로 건냄
거기까진 참았음 일이 힘드니 그럴 수도 있지
내가 수고하세요 이랬는데
시팔 이러면서 가네
그때 돌아가지고 다시 오라고 소리쳤는데 안 옴
전화해도 안 받음
자고 일어났는데도 분이 안 풀린다
아무리 다른 곳에서 열받아왔고
일이 힘들어도 내가 잘못한 게 아닌데
그딴식으로 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딴 글 올리지마라 독갤러는 공감 안해줌 낄낄 사람 냄새나는 곳으로 옮겨
피해망상증임?
나도 비슷하게 겪어봄 벨 누르길래 누구세요 했더니 답이없어. 나가봤더니 택배기사가 아래층에 있다가 아이씹 하더니 다시 올라와서 물건 던지고 가더라..
택배 기사도 사정이 있었겠지.. 좋게 생각하고 화 풀어
극대노한 거 보면 너도 다른 곳에서 얻은 화를 택배원에게 푼 거 같음
얘가 극대노했다는 말은 없는데? 설마 예의없는 일 당하고 욕까지 들어서 기분 상한 걸 가지고 양비론 시전하는 건 아니지?
그 때 돌아가지고 소리쳤다는 부분 있는데 단순 불친절로 그정도까지 화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