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하자면, 인간은 뭘 하는 사람이 아니다 -> 카뮈, 시지프 신화 인간은 인정받아야한다 -> 호네트, 인정투쟁 인간이 왜 인정받아야 하는가 -> 칸트, 인간은 존중받을 가치가 있다 ->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과연 인간이 정말 인간이라 존중받아야 할까? -> 아감벤, 호모 사케르 - dc App
유사힙스터(iamseungpil)2020-12-12 11:54
답글
칸트는 나도 원전으로 읽은 적은 없어서 섣불리 추천하긴 어려울듯. 독갤 찾아보면 칸트 입문서 많음 - dc App
유사힙스터(iamseungpil)2020-12-12 11:55
답글
완전 감사ㅠㅠㅠㅠ
ㅎㅇ(211.34)2020-12-12 12:00
답글
개인적으론, 인정투쟁이랑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상대적으로 배경지식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함.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살짝 문학적인 느낌이 더 강하고. - dc App
유사힙스터(iamseungpil)2020-12-12 12:02
답글
일단 그거 먼저 읽어보뮤ㅠ
ㅎㅇ(211.34)2020-12-12 12:07
하이데거나 니체 공부해라 - dc App
익명(hegelandmarx)2020-12-12 11:57
답글
하이데거 책들도 그런 내용임?
ㅎㅇ(211.34)2020-12-12 13:08
그점에서는 칸트의 정의가 간단명쾌하지. 인간은 유일하게 이성을 지닌 생물이다. 그리고 무엇을 알고, 행해야하는가에 대한 철학적 주장임. 그렇다고 원전사는건 비효율적이고.
소설으로는 괴테의 파우스트가 그런 절망을 이야기하는 도중에 인간이 무엇을 행해야하는가를 말함.
그리고 실존주의 계열의 소설도 좋고
칸트 - dc App
순수이성비판 - dc App
칸트까지 가야하는거임???
카뮈 - dc App
시지프 신화 - dc App
감사감사 혹시 더 추천해줄 수 있엉?
정리하자면, 인간은 뭘 하는 사람이 아니다 -> 카뮈, 시지프 신화 인간은 인정받아야한다 -> 호네트, 인정투쟁 인간이 왜 인정받아야 하는가 -> 칸트, 인간은 존중받을 가치가 있다 ->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과연 인간이 정말 인간이라 존중받아야 할까? -> 아감벤, 호모 사케르 - dc App
칸트는 나도 원전으로 읽은 적은 없어서 섣불리 추천하긴 어려울듯. 독갤 찾아보면 칸트 입문서 많음 - dc App
완전 감사ㅠㅠㅠㅠ
개인적으론, 인정투쟁이랑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상대적으로 배경지식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함.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살짝 문학적인 느낌이 더 강하고. - dc App
일단 그거 먼저 읽어보뮤ㅠ
하이데거나 니체 공부해라 - dc App
하이데거 책들도 그런 내용임?
그점에서는 칸트의 정의가 간단명쾌하지. 인간은 유일하게 이성을 지닌 생물이다. 그리고 무엇을 알고, 행해야하는가에 대한 철학적 주장임. 그렇다고 원전사는건 비효율적이고. 소설으로는 괴테의 파우스트가 그런 절망을 이야기하는 도중에 인간이 무엇을 행해야하는가를 말함. 그리고 실존주의 계열의 소설도 좋고
근데 이미 독붕이들이 좋은책들 소개많이했네 앞서 소개한거정도면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