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존재양식이고 쟤는 소유양식 이러면서 읽는 사람 자만심 느끼게 하거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무슨 득도한 선비처럼 느끼며 살기를 요구하는
지나치게 이분법적인 내용에 좀 어이가 없었던 기억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