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상식적인 선에서 이야기하는 책

그럼에도 새롭게 느껴지는 책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요점없이 빙빙 돌려말한다는 책

물리적으로 가능한 이야기, 적용 가능한 이야기를 하는 책

실전에서 구르던 사람이 쓴 책

논리만 들이미는 사람말고 백종원이나 강형욱같은 사람

자서전 쪽에서 찾아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