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인 시간도 아깝고 한번 하차하면 현타와서 다음책 읽을때까지 텀이 길게 생김
나만 이렇냐
나도 그냥 끝까지 읽음
병렬독서중이라 3분의 1 지점에서 아니다 싶은책들 바로 버림. 그래도 읽을거 넘 많아
비문학 기준임
문학은?
문학은 끝에 가서야 뭔가가 터져나오는 애들도 간간히 있기 때문에 끝까지 읽음.
사실 어지간하면 추천도서들 위주로 읽어서 하차하기 애매하긴 함. 모험하는 거면 모를까. 문학은 모험해도 끝까지 읽고.
좀 찝찝하긴 함
나는 번역 뭣같이 된 거 있어서 이번에 첨으로 하차함 - dc App
찝찝해서 걍 날림으로라더 읽음
나도 나중에 재밌어질지도 몰라..라는 마음과 뭔가 찝찝해서 억지로라도 읽음
나도 그냥 끝까지 읽음
병렬독서중이라 3분의 1 지점에서 아니다 싶은책들 바로 버림. 그래도 읽을거 넘 많아
비문학 기준임
문학은?
문학은 끝에 가서야 뭔가가 터져나오는 애들도 간간히 있기 때문에 끝까지 읽음.
사실 어지간하면 추천도서들 위주로 읽어서 하차하기 애매하긴 함. 모험하는 거면 모를까. 문학은 모험해도 끝까지 읽고.
좀 찝찝하긴 함
나는 번역 뭣같이 된 거 있어서 이번에 첨으로 하차함 - dc App
찝찝해서 걍 날림으로라더 읽음
나도 나중에 재밌어질지도 몰라..라는 마음과 뭔가 찝찝해서 억지로라도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