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부까지 읽었는데 시로 쓴 자서전 느낌도 든다

되게 실험적이고 알아먹을 수 없는 이상스러운 걸 기대했는데 그런 건 아니고 자기 과거를 운문을 쓴 정도

음.... 프루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