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넘어간 100세 노인류 좋아하면 좋아할듯

이런류를 독갤러들이 혐오한다는건 아는데.. 

나도 큰 기대 안하고 봤는데 그냥저냥 볼만하더라. 


심리상담을 받으러 온 신과 심리상담사의 이야기인데 

나는 심리상담에 초점을 맞출줄 알고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심리상담보다 곁가지로 많이 흘러가서 실망하긴 했지만 

그럭저럭 볼만했음 


알라딘 중고로 사라 

새책으로 살만한 책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