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이 본인의 자전이라던데.

베트남 전쟁, 산업화를 다룬 중단편이나

장길산이라는 히트한 대하소설을 썼고

손님, 오래된 정원 같은 작품은 인정받고 있지.


그럼 전체적으로 황석영에 대한 평은 뭐임?


김훈과 이문열은 딱 캐릭터가 있는데

황석영은 모르겠음.


비슷한 시대에 활동한 최인호나 조정래 역시 캐릭터가 확실한데

황석영은 잘 감이 안잡힘. 

하여튼 평단과 대중은 어떻게 판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