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적 쪽 지나칠때 한 번씩 슥 보면

크기에 한 번 놀라고

가격에 한 번 더 놀람

노르웨이의 숲은 되게 작고 얇은데 우리나라 껀 안그래

저 작은 책에 글자들이 다 들어가다니.. 가격도 싸고

휴대하고 다니면서 지하철에서 읽으면 꿀일듯

우리나라 책도 저렇게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