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안 읽는 건 아니다. 퇴근하고서도 틈틈히 읽고 있다.
체력 문제도 아니고 너무 바빠서도 아니고
그냥 약간의 불안감이라고 해야하나?
지금 이렇게 맘 편하게 책이나 읽고있어도 되는걸까..하는 걱정이 든다.
이 걱정 때문에 책을 맘 편하게 못읽겠어
대학생일 때에는 진짜 하루종일도 읽고 1주일 내내 생산적인 활동은 하나도 안하고 책만 읽었는데
직장 다니면서부터 그게 좀 힘들어졌다.
몸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뭔가 부담돼
책 안 읽는 건 아니다. 퇴근하고서도 틈틈히 읽고 있다.
체력 문제도 아니고 너무 바빠서도 아니고
그냥 약간의 불안감이라고 해야하나?
지금 이렇게 맘 편하게 책이나 읽고있어도 되는걸까..하는 걱정이 든다.
이 걱정 때문에 책을 맘 편하게 못읽겠어
대학생일 때에는 진짜 하루종일도 읽고 1주일 내내 생산적인 활동은 하나도 안하고 책만 읽었는데
직장 다니면서부터 그게 좀 힘들어졌다.
몸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뭔가 부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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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런 방법이..!
뭐 때문에 불안해지는 거임?
이런저런 업무들도 있고 해야하는 게 있잖아 ㅋㅋ 근데 다 끝내놓고 기다리는 상황이어도 맘 편하게 가만히를 못있겠음 ㅜㅜ
이럴 때 쓰는게 gtd인가 뭔가 그거냐?
나 GTD처돌이인건 어떻게 아셨음 ㅋㅋㅋㅋ
그거 쓰면 머리 맑아진다길래 써보란 건데 이미 하고 있었네 ㄷㄷㄷ
그거 아니었으면 독서 못하고 전전긍긍만 했을듯 ㅋㅋㅋㅋ
이 영상 참조해봐
https://www.youtube.com/watch?v=3sU_txcHV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