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의 찐따미 폭발하는 자서전
그 시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죠. 저는 솔직히 히틀러가 글 꽤 잘 쓰는 사람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완독은 못했지만, 읽다보면 그 주장에 말려들어요. 그게 그 사람 글이 가진 힘이죠. 윌리엄 L. 샤이러 <제 3 제국의 흥망>과 함께 읽으면서 도움이 되었죠
히틀러의 찐따미 폭발하는 자서전
그 시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죠. 저는 솔직히 히틀러가 글 꽤 잘 쓰는 사람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완독은 못했지만, 읽다보면 그 주장에 말려들어요. 그게 그 사람 글이 가진 힘이죠. 윌리엄 L. 샤이러 <제 3 제국의 흥망>과 함께 읽으면서 도움이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