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me semble que je serais toujours bien là où je ne suis pas. -Charles Baudelaire-
댓글 21
대단하기 그지없군.
게오르기오스(zuhyun99)2020-12-13 00:59
한자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타뉴(tjdals4565)2020-12-13 01:00
나는 무엇을 했는가.......
asdw1086(kyy9662)2020-12-13 01:00
한자 감점
익명(58.234)2020-12-13 01:01
ㅋㅋㅋㅋㅋㅋ 비문학 넘사벽이네
EPIPHANY(greengarden12)2020-12-13 01:01
답글
소논문인데..ㄷㄷㄷ
EPIPHANY(greengarden12)2020-12-13 04:10
제목 부터 읽을 수가 없떠.....
고도리(gothoree)2020-12-13 01:01
레포트좀 써본 놈인가
익명(121.160)2020-12-13 01:01
한자 씹zzzㅋㅋ
익명(ksn0527)2020-12-13 01:01
제목부터 숨이 턱ㅋㅋ
찬드라하스(xjfwlaktlqtodi)2020-12-13 01:04
경제학의 본질: 경제, 수학, 인간 - dc App
익명(125.177)2020-12-13 01:09
완전 레포트 형식이네 미친.. - dc App
39초(tree0074)2020-12-13 01:43
잘 읽었습니다
Estranger(dmin1015)2020-12-13 01:49
죠스바(jawsbar04)2020-12-13 02:27
재밌는 글. 하지만, 몇가지 의문이 붙네. 1. 호프스태터는 인간 사회와 인간이 청크 단위로 구별지어져있다고 말하지 않았나? 말마따나 여전히 확률적 예측이 가능한데, 경제학이 더이상 수학화되지 않을 것이라는건 억측 아닌가?
2. 수학화는 현실과 유리되나? 개인적으로 3세대 뉴럴 네트워크(snn)들이 계속 개발되는 중인데, 수학보다 현실을 - dc App
유사힙스터(iamseungpil)2020-12-13 02:49
답글
잘 반영할 수 있는 방법이 뭐지? 인문학적 체계화라고 말했지만, 인문학 자체도 이렇다할 체계가 없는 상황 아닌가? 재밌는 글 잘 읽었고, 경제쪽은 잘 모르다보니 많이 배워 감. 인용한 책도 읽어볼겡 수고 많았음 bb - dc App
유사힙스터(iamseungpil)2020-12-13 02:52
답글
괴델 에셔 바흐에서 보면 확률적 예측이 어느 정도 합리적 수준까지 커버할 수 있지만 완벽하지는 못하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저는 이러한 과정에서 실증 근거와 차이가 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더불어, 경제학이 수학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예언은 아니고, 인문학적 접근에 힘을 싣고자 하는 의도입니다. - dc App
쓴놈(125.177)2020-12-13 23:23
답글
더불어, 수학적 모델링의 과정은 필연적으로 수학의 공리적 체계에서 출발하는데, 그 과정에서 생기는 오류가 상당하다고 생각했습니다. 3세대 뉴럴 네트워크는 처음 들어봐서 찾아봤는데, 괴델 에셔 바흐에 나온 '진정한 인공지능'에 가까워지려는 유의미한 시도 같습니다. - dc App
쓴놈(125.177)2020-12-13 23:27
답글
인문학적 접근은 수학만큼 정합적인 체계화가 일어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문학에 기반한, 개개인에서 시작된 경제현상의 '덩이진 기술'은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dc App
쓴놈(125.177)2020-12-13 23:30
답글
뭔가 양자역학과 고전역학의 관계를 보는 것 같음. 물체의 운동을 계산 할때 양자역학으로써 계산된 값은 매우 정확하지만 그 과정이 매우 복잡하고 고전역학으로써 계산된 값은 양자역학에 비해 정확도가 떨어지지만 우리 실생활에서 사용할정도로는 정확함. 여기서 엄밀하게 수학화된 경제학이 바로 양자역학이고 인문학을 이용해 예측하는 경제학이 고전역학인 것 같음.
대단하기 그지없군.
한자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무엇을 했는가.......
한자 감점
ㅋㅋㅋㅋㅋㅋ 비문학 넘사벽이네
소논문인데..ㄷㄷㄷ
제목 부터 읽을 수가 없떠.....
레포트좀 써본 놈인가
한자 씹zzzㅋㅋ
제목부터 숨이 턱ㅋㅋ
경제학의 본질: 경제, 수학, 인간 - dc App
완전 레포트 형식이네 미친.. - dc App
잘 읽었습니다
재밌는 글. 하지만, 몇가지 의문이 붙네. 1. 호프스태터는 인간 사회와 인간이 청크 단위로 구별지어져있다고 말하지 않았나? 말마따나 여전히 확률적 예측이 가능한데, 경제학이 더이상 수학화되지 않을 것이라는건 억측 아닌가? 2. 수학화는 현실과 유리되나? 개인적으로 3세대 뉴럴 네트워크(snn)들이 계속 개발되는 중인데, 수학보다 현실을 - dc App
잘 반영할 수 있는 방법이 뭐지? 인문학적 체계화라고 말했지만, 인문학 자체도 이렇다할 체계가 없는 상황 아닌가? 재밌는 글 잘 읽었고, 경제쪽은 잘 모르다보니 많이 배워 감. 인용한 책도 읽어볼겡 수고 많았음 bb - dc App
괴델 에셔 바흐에서 보면 확률적 예측이 어느 정도 합리적 수준까지 커버할 수 있지만 완벽하지는 못하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저는 이러한 과정에서 실증 근거와 차이가 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더불어, 경제학이 수학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예언은 아니고, 인문학적 접근에 힘을 싣고자 하는 의도입니다. - dc App
더불어, 수학적 모델링의 과정은 필연적으로 수학의 공리적 체계에서 출발하는데, 그 과정에서 생기는 오류가 상당하다고 생각했습니다. 3세대 뉴럴 네트워크는 처음 들어봐서 찾아봤는데, 괴델 에셔 바흐에 나온 '진정한 인공지능'에 가까워지려는 유의미한 시도 같습니다. - dc App
인문학적 접근은 수학만큼 정합적인 체계화가 일어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문학에 기반한, 개개인에서 시작된 경제현상의 '덩이진 기술'은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dc App
뭔가 양자역학과 고전역학의 관계를 보는 것 같음. 물체의 운동을 계산 할때 양자역학으로써 계산된 값은 매우 정확하지만 그 과정이 매우 복잡하고 고전역학으로써 계산된 값은 양자역학에 비해 정확도가 떨어지지만 우리 실생활에서 사용할정도로는 정확함. 여기서 엄밀하게 수학화된 경제학이 바로 양자역학이고 인문학을 이용해 예측하는 경제학이 고전역학인 것 같음.
독자를.. 생각해 주세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