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책:곁에 있는 – 스물여덟 언어의 사랑 시 Il me semble que je serais toujours bien là où je ne suis pas.-Charles Baudelaire-
호오...
와 이것도 장난아니네
ㅎㅎ 좋은 글이네요
퍄퍄
잘읽었습니다. 저도 요즘에 필사에 관심을 두고 있어서, 필사할 자료를 찾고 있었는데 필사할 시로 적당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