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책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Il me semble que je serais toujours bien là où je ne suis pas.-Charles Baudelaire-
이걸 참네
입이 벌어지는군.
오..
오랜만에 짧은 글이네
이 글의 제목을 보고 가장 먼저 느낀 것은 내 냉장고에 잠들어있는 참아야 하는 연어의 맛있음임... 4만원어치 사서 썰어먹으니 너무나 맛있는데 좀 아껴먹어야..
쿤데[라 왜 안나오나 했다
오 이건 꼼꼼히 읽어야지
와.. - dc App
그냥 갖고노네 갖고놀아...
대단한 필력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