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이 이광수랑 최남선이랑 비교하면서 둘의 문학관에 대해서 말했는데
그래서 문득 떠오른 것이 문학의 정의는 이래야한다라고 생각하는 거 있음?
내 경우에는 문학은 인간이 가치를 부여하는 지극히 가치중립적인 것으로 봄
누군가에게는 계몽의 도구가 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도구가 아닌 인간의 미의 표현 그 자체일수도 있고
그렇기에 귀에 걸면 귀걸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인 반드시 이래야한다 라는 정의는 없다고 생각함
아무튼 내 생각은 이럼
그래서 문득 떠오른 것이 문학의 정의는 이래야한다라고 생각하는 거 있음?
내 경우에는 문학은 인간이 가치를 부여하는 지극히 가치중립적인 것으로 봄
누군가에게는 계몽의 도구가 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도구가 아닌 인간의 미의 표현 그 자체일수도 있고
그렇기에 귀에 걸면 귀걸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인 반드시 이래야한다 라는 정의는 없다고 생각함
아무튼 내 생각은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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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란 무엇인가는 진짜.. 답이읎지 그레서 논리적으로 얼마나 설득 가능한지가 중요한듯 니가 그렇게 생각하고 논리와 근거까지 충실하면 ㅈ너만의 문학ㅈ관이 되긌지 - dc App
예술철학 보면 대충 가닥이 잡히긴 해. 근데 이런 식으로 "예술은 이래야 해!" 하는 것도 너무 편협한 거 아닌가 싶지. 현대예술의 가장 전위적인 방식은 예술을 위한 예술이라는데, 메타시 메타소설 얘기도 이제 입만 아프잖어...
문학이란 하오
문학을 지망하는 젊은이들에게를 읽어 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