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me semble que je serais toujours bien là où je ne suis pas. -Charles Baudelaire-
댓글 8
도끼 두등등장
samchi(seossi6434)2020-12-13 01:59
근본이야 이건 진짜.
게오르기오스(zuhyun99)2020-12-13 01:59
와 죄와벌까지 나왔네ㅅㅅㅅ
익명(ksn0527)2020-12-13 01:59
이 새끼들 다들 글 이렇게 잘 쓰면서 갤질은 왜 이따위로 했던 거냐???
익명(wwcinwc)2020-12-13 02:00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ari_Min(jaemin7362)2020-12-13 02:02
답글
ㅋㅋㅋㅋ
콩콩대백과사전(hhyoma27)2020-12-13 05:31
죄와 벌을 니체 철학의 관점에서 풀어낸 좋은 글. 자수함으로써 위버멘쉬에 도달했다는, 조금은 대담한 결론이 마음에 듬. 하지만, 이 경우 라스꼴리니꼬프보다 소냐의 위치가 더 궁금함. 그녀의 맹목적인 헌신은, 그렇다면 위버멘쉬에 대한 위버플뤼시거의 복종같은건가? 개인적으론 도끼가 니체를 넘어서는 부분이 소냐 부분인 것 같아서 이 부분에 대한 - dc App
도끼 두등등장
근본이야 이건 진짜.
와 죄와벌까지 나왔네ㅅㅅㅅ
이 새끼들 다들 글 이렇게 잘 쓰면서 갤질은 왜 이따위로 했던 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죄와 벌을 니체 철학의 관점에서 풀어낸 좋은 글. 자수함으로써 위버멘쉬에 도달했다는, 조금은 대담한 결론이 마음에 듬. 하지만, 이 경우 라스꼴리니꼬프보다 소냐의 위치가 더 궁금함. 그녀의 맹목적인 헌신은, 그렇다면 위버멘쉬에 대한 위버플뤼시거의 복종같은건가? 개인적으론 도끼가 니체를 넘어서는 부분이 소냐 부분인 것 같아서 이 부분에 대한 - dc App
해석만 좀 더 해줬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듬. 그래도 좋은글은 개추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