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인 신은 그리고 얘기나 좀 하자고 말했다처럼 

심리상담가에게 악마가 찾아오고 

믿지 않는 주인공에게 주변의 인물들에게 여러 이적을 보여주면서 

믿게 되고, 악마와 계약을 둘러싼 소동이 일어나는 내러티브를 보여줌 


독서불감증에 걸렸고, 독서 완독을 최근에 경험하지 못했으면 

읽어보는걸 추천. 하루만에 읽을수 있음. 


독갤러들이 좋아할만한 깊이는 없을지언정 

이 시리즈가 국내 베스트셀러가 되지 못하는게 이상할만큼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