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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생각이 많아진다...
단순히 나도 저렇게 글을 쓸수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부터 시작해서
언젠가부터 해오던 (사실 계속 해오고 있는) "배려"에 관한 생각들에도 불을 밝혀주는 느낌이다. 지금은 내가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는 만큼이지만. 언젠가는 환하게 밝혀지는 날이 오면 좋겠다.
읽으면서 드는 인상이 꼭 등불같은 글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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