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데 짦아서 아쉽네 일주일동안 짬짬이 읽었는데 더읽고 싶어도 다음권이 없다는게 허무하다
6권은 내년 2월달에나 나온다니까 국내는 7월에나 나올거같음
이걸 영화로 여러작을 만들어줬으면 좋겠지만
중학생들인 주연들이 나이를 먹으면 안된다는 설정이 실사영화 제작의 한계였겠지
재밌는데 짦아서 아쉽네 일주일동안 짬짬이 읽었는데 더읽고 싶어도 다음권이 없다는게 허무하다
6권은 내년 2월달에나 나온다니까 국내는 7월에나 나올거같음
이걸 영화로 여러작을 만들어줬으면 좋겠지만
중학생들인 주연들이 나이를 먹으면 안된다는 설정이 실사영화 제작의 한계였겠지
뭔 내용임?
영화 봤으면 좀 이해될텐데 대충 내용은 임브린(시간의 루프를 만들고 이상한 아이들을 보호하는 원장들),이상한 아이들(초능력자)과 주인공들이 와이트(세계를 지배하는 신이되기위해 변절한 악마 임브린)들에 맞서 싸운다는 내용임 신이되기위해서는 임브린들과 영혼의 도서관에서 영혼을 볼수있는 능력이 있는 주인공을 잡아야하고 주인공은 이에 맞서싸워서 신이 되기위한 와이트들을 막아야함 1~3권에서는 신이된 와이트대장을 겨우 봉인시켰는데 5권에서 남은 와이트 잔당들이 탈옥후 신을 봉인 해제 시켰고 6권부터 다시 처절한 싸움을 할듯
그리고 시간의 루프에 대해 설명하자면 시간의루프는 이상한 모습에 초능력을 쓰는 이상한 아이들이 현실세계에 살수 없기 때문에 만들어놓은 공간이고 이안에 살면 나이를 먹지 않음 그러나 24시간이 매일 반복되는 가짜세계에서 따분하게 살아야되고 현실세계에 나오고 이틀뒤에는 루프에 산시간만큼 나이를 먹어버림 예를들어 19세기에 임브린이 루프를 만들었고 그공간속에서 19세기에 태어난 아이들이 살다가 현실밖으로 나오면 죽는거 이틀안에 다시 루프안으로 무조건 되돌아가야함 이러한점때문에 와이트들은 갑갑함을 느끼고 시간을 지배할수있는 능력을 가진 신이되기위해 영혼의 도서관에서 신의 영혼을 흡수함
영화는 유치하던데 소설은 괜찮?
읽어보면 작가 수준이 높구나 싶음 20세기 흑백사진들을 소설에 삽화로 써서 몰입감도 좋고 내용도 짜임새 있게 잘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