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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정갈하게 리뷰를 쓸 건 없는 것 같고 그냥 소감/ 요약만 올려볼게
- 경제적 여행은 세 가지의 길이 있음
(1) 인도 : 미래를 생각 안 하고 먹고 놀고 소비하는 삶
(2) 서행차선 : 월급쟁이로 살면서 최대한 아끼고 펀드, 주식, 부동산에 투자하며 미래를 위해 인내하는 삶
(3) 추월차선 : 부의 비밀인 영향력을 획득하여 백만장자가 순식간에 되는 삶 > 주로 사업을 일컬음
- 99%의 사람들은 서행차선을 타며 미래를 위해 저축과 경제 공부를 하지만
간단한 지능과 세상을 보는 눈만 있다면 서행차선으로는 꼬부랑 할아방탱이가 되어야 여유가 생기거나 그마저도 불가능함
- 여기서 선택을 해야 함. 본인 인생의 최고 가치가 검약과 내적 행복이라면 그 길을 선택하면 됨
그러나 본인, 가족, 배우자, 친척 등에게 경제적 자유를 주고 싶다면 추월차선을 타야 한다.
- 추월차선을 타는 비결은 사업과 거의 동의어인데, 사업의 핵심은 진입장벽이 높은 영역을 골라
수백만 명에게 영향력을 주는 물적, 지적 재화를 팔아야 한다는 것과 + 내가 없어도 돈이 불리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 것
- 제아무리 경제적 구루들 (요즘 유튜브에 엄청 많지) 이 꼬득이더라도 진입장벽이 낮거나 영향력이 적거나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이 적다면 결국 남 좋은 일밖에 못한다는 지적을 함 > 스마트스토어 등 요즘 개나소나 하는데 적절한 통찰인 것 같음
- 결국은 추월차선을 타라는 권고를 하는데 여러 방법이 있음.
(1) 탁월한 재능
(2) 재능이 없다면 진입장벽이 높고 영향력과 통제력을 가질 수 있는 영역을 부단히 찾아서 사업을 일으켜라 (결국 블루오션을 찾으라는 말)
-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그렇듯 '그래서 어떻게 하는 거야' 라는 물음에는 모호한 답변이 이어지는 책이라 아쉬움이 있었지만
서행차선으로는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 아니, 세상의 흐름을 보면 부자는 커녕 40-50년 직장에 인생을 갈아넣어도 거지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은 현재 한국에는 완벽하게 들어맞는 통찰이라고 생각함.
- 다 읽어봐도 좋고, 핵심만 빼먹고 싶은 갤러는
3장 가난을 만드는 지도, 인도
4장 평범한 삶을 만드는 길, 서행차선
5장 부자를 만드는 지도, 추월차선
여기만 읽어도 될 듯
이 책 쓴사람은 추월차로 개척했노 ㅋㅋ
난 저런 책이 제일 싫더라. 번지르르한 수사와 비유로 포장하지만 실체는 실증적 데이터도 없는 쓰레기 자기계발서.
결국 월급 받아서는 부자 못 되니 사업하라는거네
대충 돈 벌려면 사업해야 하고 사업할 때 시장조사가 이렇게 중요하다는 말 빙빙 돌려 말한 거라고 생각하면 됨ㅇㅇ - dc App
조만간 혜민 스님의 '행복의 추월차선' 나올 듯
ㅋㅋㅋㅋㅋㅋㅋ
월급쟁이의 판타지를 자극하고, 모험과 보상, 자유라는 욕망의 대상을 재미있게 전달했다는 점에서 좋은 책..누군가는 이 책을 통해 용기를 얻고 도전했을거라고 생각함...
이 책 자기는 부자 안 된 사기꾼들이 책 팔아서 부자된 흔한 이야기하곤 다름. 일단 책 팔기 전에 작자 본인이 인터넷홈페이지를 통한 중개업으로 부자가 된 사람임. 어떻게 돈벌면 된다고 개념만 던지는 것도 아니고 구체적 업종까지 추천해줌.
덮어놓고 까는 사람은 까는 거고, 읽고 얻을 거 얻어가는 사람은 얻는 거고
오호... 다음에 직접 한 번 읽어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