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다시 종이책으로 가게 되더라
책을 왔다갔다 하면서 보기 불편하구..
생각을 필요로 하는 책들은 종이책이 낫고..
그러다보니 자계서나 가벼운 책들 이런것들이 전자책으로 가더라구
배송 기다리고 싶지 않고 즉시 읽고 싶어서 먼저 전자책 사서 읽고 느긋하게 종이책 주문함
왜 생각이 필요한 책들은 종이책이 나음?
다른 책 찾아보기도 쉽고, 책에 바로바로 끄적이기도 좋구..
종이책으로만 나오는 책만 사도 너무 많아서... 전자책 동시출간된건 걍 전자책으로 사는편임...
나는 구독 서비스때문에 샀는데 만족함 근데 바빠져서 구독 끊고나니까 쓸 일이 없네
어쩜 그리 똑같냐... 가벼운 책은 결국 전자책으로 간다 나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읽어봐도 재독도 좋고 아까운 책들은 전부 종이책으로 감
결국 우리나라에선 가벼운 책, 별 영양가없는 책은 전부 전자책으로 나올 거라는거
그 증거가 명작들은 죽어도 작가들이 전자책으로 안냄 ㅋㅋ 얄궂은 작가들이나 듣보들만 e북으로 바로 동시에 내지 ㄹㅇ ㅋㅋ
배송 기다리고 싶지 않고 즉시 읽고 싶어서 먼저 전자책 사서 읽고 느긋하게 종이책 주문함
왜 생각이 필요한 책들은 종이책이 나음?
다른 책 찾아보기도 쉽고, 책에 바로바로 끄적이기도 좋구..
종이책으로만 나오는 책만 사도 너무 많아서... 전자책 동시출간된건 걍 전자책으로 사는편임...
나는 구독 서비스때문에 샀는데 만족함 근데 바빠져서 구독 끊고나니까 쓸 일이 없네
어쩜 그리 똑같냐... 가벼운 책은 결국 전자책으로 간다 나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읽어봐도 재독도 좋고 아까운 책들은 전부 종이책으로 감
결국 우리나라에선 가벼운 책, 별 영양가없는 책은 전부 전자책으로 나올 거라는거
그 증거가 명작들은 죽어도 작가들이 전자책으로 안냄 ㅋㅋ 얄궂은 작가들이나 듣보들만 e북으로 바로 동시에 내지 ㄹ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