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존가는 희망편 불멸은 절망편

참존가가 어쩔 수 없이 우습고 가벼운 인간 실존을 허무하지만서도 따뜻하게 보여준다면 불멸은 악랄하다 싶을 정도로 냉소적이게 비웃는 우스꽝스러움으로 가득함

물론 칼같이 잘라서 구분 가능한 건 아니지만 대충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