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비문학 3개, 문학 7개으로 뽑긴 하는데..
원래 시상을 순위별로 하기로 했거든??
그래서 일 인당 4표씩 부여해서 작품10개를 대상으로 다시 재투표 하려고 하는데 ㄱㅊ을까??
또 다른 좋은 방법 있으면 댓글 좀.
Il me semble que je serais
toujours bien là où je ne suis pas.
-Charles Baudelaire-
toujours bien là où je ne suis pas.
-Charles Baudelaire-
10명 뽑은 다음에 1인당 1표씩 해서 재투표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솔직히 그러면 비문학에 몰빵되지 않을까?
그럴 수도 있겠네. 4표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 2표 이상 주는 게 좋을 듯
투표를 사람들이 얼마나 해줄지는 모르겠지만 비문학 셋 중에 두표보단 문학2표/비문학1표나 3/1이 낫지 않을까
손/ 그.. 이해가 안됐는데 다시 설명해줄 수 있나?
문학하고 비문학하고 표를 배정하자는 거 아님? 총 3표에서 문학 2표 비문학 1표 이런 식으로
얼추 투표 비율을 맞추자는 이야기였음 문학 2표, 비문학 1표하면 2/7이랑 1/3으로 표가 비슷하게 몰린다는 가정 하에 비문학 영역, 문학 영역 상위권 득표율이 비슷하게 나올거같아서
예를 들어 계산하기 편하게 문학6/비문학3편을 뽑는다고 가정하면 문학에 2표, 비문학에 1표하면 작품성이 문학/비문학 영역별로 동등하다는 가정을 추가로 세우면 상위권이 거의 비슷한 득표수를 받을꺼같아
근데 7대3은 정수로 깔끔하게 안나눠지니 사사오입해서 2:1 총 3표로 하자는 뜻
득표 수로 등수를 나누지 말고 분야별 득표율로 등수를 매기면 될듯
오 천재노
종이에 명단 적고 선풍기에 날려서 제일 멀리 가는 종이에 써진 명단 순서대로 수상 - dc App
아 그럼 1차 투표 며칠 땡기는 게 좋을 듯...? 4표 부여 괜찮네
어차피 한번 읽었던거 재투표니 재투표 기간은 매우 짧게해도 ㄱㅊ지 않을까??
그건 그렇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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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겹치는게 문제가 아니라. 비문학 분야랑 분학 분야를 따로 뽑았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얘네들끼리도 순위를 정해야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