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산카페엔 사람이 하나도 없구나큰 소나무를 우산삼아 야성의 부름을 읽는 기분을 그대들이 아시겠는가따뜻한 온기의 뺨을 때리고 야생으로 들어와 독서를 해봄은 어떠한가좋은 사람은 강한 사람이고, 좋은 독서는 강한 독서라네강해진 기분과 함께 나는 한마리의 벅이 되어 하산하네
안추움?
아재 입돌아가요 ㅠ
그래서 윤택씨 언제 온대요? - dc App
얼어죽어요
산카페 ㅋㅋㅋㅋ
아재 사계절 사진 모아보는 맛도 있을 것 같은데.. 올려주시라요@
책도 야성의 부름 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춥냐 - dc App
분위기 뒤진다 - dc App
손얼듯 ㅋㅋ - dc App
손엄청시리겠네
아저시 발안시려워요..?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책 많은 집 나오면 너라고 생각하면 되지?
일단 그 두꺼운 옷부터 벗으시지 약한 자여...
모아서 힛갤 가자
책 표지 ㄹㅇ 어울리네 ㅋㅋㅋㅋㅋㅋㅋ
산불 아저씨 그런곳에서 책 읽으시다니 대단하시네여
진정한 사나이
미쳤다 ㅋㅋ
상특 ㅋㅋㅋ
극한(寒)의 컨셉이네
오
ㅗㅜㅑ
눈오는 산에서 혼자 책 읽는 사람 보면 무섭긴 엄청 무서울거같긴 한데.. 아재요.. 뭐 수행하십니끼
형님..발목 조심하십시오... - dc App
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연인 ㅋㅋㅋ
나 노무혀니가 추천을 꾸우우우우우우우우욱~! 눌러버린 글 입니다. - dc App
추워 - dc App
멋있노...
와 야성의부름 살까 ㅋㅋㅋㅋㅋㅋ
ㅋㅋ
손 안시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