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론자라 카일과 아벨 관련된 이야기를 모르니 해석이 조금 안되는거같기도 하고.
데미안을 통해 내면의 선과 악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게 그 자체로 좀 어렵다.
군인들 힐링소설이라 재미나 흡입력이 부족한게 아쉬운데 더군다나 소설 자체가 조금 어려워버리니.. 아직 고등학생이라 그런지.
다음 책은 아고타 크리스토브의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읽어야지.
최근에 읽은 책들로는 로마제국쇠망사, 안드로이드는 전기 양의 꿈을 꾸는가, 냉전시대의 미실행 작전정도 읽었음.
기사단장 죽이기랑 문학 속의 에로스, 몰락의 에티카는 사놓고 먼지만 쌓이고 있다..
데미안을 통해 내면의 선과 악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게 그 자체로 좀 어렵다.
군인들 힐링소설이라 재미나 흡입력이 부족한게 아쉬운데 더군다나 소설 자체가 조금 어려워버리니.. 아직 고등학생이라 그런지.
다음 책은 아고타 크리스토브의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읽어야지.
최근에 읽은 책들로는 로마제국쇠망사, 안드로이드는 전기 양의 꿈을 꾸는가, 냉전시대의 미실행 작전정도 읽었음.
기사단장 죽이기랑 문학 속의 에로스, 몰락의 에티카는 사놓고 먼지만 쌓이고 있다..
ほのまき♥
三森 すず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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