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말을 좀 엿같이 하시는 스타일이다.
엿같다는 건 말을 듣는 사람의 상황, 기분을 고려하지 않고 막 내뱉음.
거기에 한창을 두들겨 맞고 상처만 받으며 괴로워하다가
이제는 상처만 받는 것도 등신같다고 생각해서 + 관계 개선이 힘듦 + 절연도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은 아님
내가 심리적으로 더 거리를 두는 수밖에 없겠더라고
이럴 때 도움이 되는 심리학 책 있을까?
우리 엄마가 말을 좀 엿같이 하시는 스타일이다.
엿같다는 건 말을 듣는 사람의 상황, 기분을 고려하지 않고 막 내뱉음.
거기에 한창을 두들겨 맞고 상처만 받으며 괴로워하다가
이제는 상처만 받는 것도 등신같다고 생각해서 + 관계 개선이 힘듦 + 절연도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은 아님
내가 심리적으로 더 거리를 두는 수밖에 없겠더라고
이럴 때 도움이 되는 심리학 책 있을까?
가족이라는 테두리도 결국 필요에 의해 만들어졌고 필요가 없으면 헤어지는 거다 가족에 큰 의의를 두지 말라 인생은 결국 홀로 걷는 길이다
라는 내용의 책이 있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