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국도 사실상 감시사회라도 하던데
정보기관이 20 몇개라고
역대급은 오바고 나름 개성 있는 디스토피아 시초
내용 자체가 뛰어나다기보단 디스토피아와 감시사회를 1948년에 발상해내고 소설로 풀어낸게 고평가받아야지. 소설대로 대륙별로 전쟁을 하지는 않지만 감시사회와 절대권력의 독점은 실현가능하거나 지구 어딘가에서는 실현중이라는게 소름돋음.
마지막 문장이 너무 여운남아
두손두발 안에는 들어갈듯
작가의 정치적 알레고리가 노골적이라고 비판하는 경우도 있는데 조지오웰 본인이 작가한테 정치는 뗄수없다고 하는 사람이라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여전히 회자되고 인용되고 읽는거보면 여러의미에서 대단한 작품인건 맞는듯
ㅇㅇ 그렇게 역대급 명작임.
어렸을때 비슷한거 덜봤어가지고 진짜 충격적이였음. 지금보면 그때처럼 망치로 뒷통수맞는 느낌은 안나지만...
역대급은 오바고 나름 개성 있는 디스토피아 시초
내용 자체가 뛰어나다기보단 디스토피아와 감시사회를 1948년에 발상해내고 소설로 풀어낸게 고평가받아야지. 소설대로 대륙별로 전쟁을 하지는 않지만 감시사회와 절대권력의 독점은 실현가능하거나 지구 어딘가에서는 실현중이라는게 소름돋음.
마지막 문장이 너무 여운남아
두손두발 안에는 들어갈듯
작가의 정치적 알레고리가 노골적이라고 비판하는 경우도 있는데 조지오웰 본인이 작가한테 정치는 뗄수없다고 하는 사람이라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여전히 회자되고 인용되고 읽는거보면 여러의미에서 대단한 작품인건 맞는듯
ㅇㅇ 그렇게 역대급 명작임.
어렸을때 비슷한거 덜봤어가지고 진짜 충격적이였음. 지금보면 그때처럼 망치로 뒷통수맞는 느낌은 안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