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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못 읽고 덮은 소설 극히 희박한데 그 중 둘이 하루키 책임
익명(118.235)
2020-12-13 18:44
추천 0
해변의 카프카
태엽감는새
뜬구름 잡는 소리를 뇌절에 나선수리검까지 해대서 덮음
댓글 1
해캎은 그렇다 쳐도 태감은 장면 하나하나가 명장면인데..
썬탠하는새(ehfkdpahd62)
2020-12-1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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