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교육’의 프레데릭처럼
허영심만 가득해서 이것저것 다 해보지만
결국 어느 하나도 제대로 하지 않는 삶을 사는중
ㅎㅎ
소설사에서 프레데릭만큼 한심하고 병신같으면서도 현대인과 가장 유사한 캐릭터도 없을 듯
나는 이런점에서 감정교육이 플로베르의 작품 중에서만이 아니라 당시 프랑스 소설 중에서도 최고라 생각함
허영심만 가득해서 이것저것 다 해보지만
결국 어느 하나도 제대로 하지 않는 삶을 사는중
ㅎㅎ
소설사에서 프레데릭만큼 한심하고 병신같으면서도 현대인과 가장 유사한 캐릭터도 없을 듯
나는 이런점에서 감정교육이 플로베르의 작품 중에서만이 아니라 당시 프랑스 소설 중에서도 최고라 생각함
내가 난독이라 맥락을 잘 못 짚는데, 결론이 네가 한심하고 병신 같은 현대인이란 뜻이야...?
응 나는 병신이야
그러지마 ㅠ ㅠ
나도
크 나도 이거 좋아함
오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