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교육’의 프레데릭처럼
허영심만 가득해서 이것저것 다 해보지만
결국 어느 하나도 제대로 하지 않는 삶을 사는중
ㅎㅎ

소설사에서 프레데릭만큼 한심하고 병신같으면서도 현대인과 가장 유사한 캐릭터도 없을 듯
나는 이런점에서 감정교육이 플로베르의 작품 중에서만이 아니라 당시 프랑스 소설 중에서도 최고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