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에서 오랫동안 자라서 북경을 끔찍이도 사랑하고,
또 중국의 현실에 개탄을 금치 못하는 나에게
(또 독갤에서 맨날 중국 타령하는 놈 답게)
저 글만큼 좋은 글이 없었다.
나중에 참가자 밝혀지면, 허가를 해주시면 저 글을 중국어로 번역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번 독후감 대회에 나도 참여했어.
무슨 글이냐고? 응 안 알려줄거야~~
일단 최약체이고.

아무튼 독갤 독후감에 좋은 글 많이 올라오네.
정기 주최로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