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에서 오랫동안 자라서 북경을 끔찍이도 사랑하고,
또 중국의 현실에 개탄을 금치 못하는 나에게
(또 독갤에서 맨날 중국 타령하는 놈 답게)
저 글만큼 좋은 글이 없었다.
나중에 참가자 밝혀지면, 허가를 해주시면 저 글을 중국어로 번역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번 독후감 대회에 나도 참여했어.
무슨 글이냐고? 응 안 알려줄거야~~
일단 최약체이고.
아무튼 독갤 독후감에 좋은 글 많이 올라오네.
정기 주최로 갑시다.
또 중국의 현실에 개탄을 금치 못하는 나에게
(또 독갤에서 맨날 중국 타령하는 놈 답게)
저 글만큼 좋은 글이 없었다.
나중에 참가자 밝혀지면, 허가를 해주시면 저 글을 중국어로 번역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번 독후감 대회에 나도 참여했어.
무슨 글이냐고? 응 안 알려줄거야~~
일단 최약체이고.
아무튼 독갤 독후감에 좋은 글 많이 올라오네.
정기 주최로 갑시다.
당연히 님이 썼을 줄 알았는데 ㅋㅋㅋ
아 그건 아님. 나는 그럴 깡이 없어.
나는 니가 뭐 썼는지 알 것 같워 - dc App
크흠. 쉬잇...
암튼.. 중국은 천암문 이후 민주화 운동의 명맥이 끊겼고 우리는 광주 이후 계속 이어져서 결국 결실을 맺게 된 것이 차이라는데서 그렇구나 했다. - dc App
진짜 5번 최고였어.
어떤 갤러가 이번 독후감들 책으로 낸다고 했던 거 같은데 맞나
그건 요구사항이지... 확실한 건 없다고 나는 그리 알고 있어.
오호라
꼭 정독 해봐요.
나는 친중이라 책 내용은 아쉬웠어. 너무 편향된 해석이라. 독후감은 좋았음
나는 책 내용은 잘 모르고 다만 감상문만 봐서... 독후감은 정말 좋았어. 친중이라니까 뭔가 반가운데? 중문학 츄라이 츄라이.
중국은 문학이 아니라 '꽌시'를 즐기는 것.
이 분을 중잘알으로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