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소설읽고 너무 슬프거나 아님 복잡한 감정이 들어서 눈시울 붉어지는 정도가 아닌, 진짜 눈물 뚝뚝 떨어지고 목놓아 울고싶게 만드는 작품 읽어본적 있음? 난 안타깝게도 눈시울 살짝 붉어진 정도만 있지 위의 예시같은 작품은 한번도 못본것같음 영화도 그런적 없는데 하물며 책으로 그런 경험을 할수있을까 만약 그런 사람있다면 책 추천해주면 정말정말 감사하겠음 인생에 그런 경험을 느껴본지 너무 오래된것같아 진심으로 울고싶음 정말
책 읽고 운 적은 없는듯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코믹스로 봐도 눈물 나오냐
작품에 대한 내 인식이 너무 구려서 그런데 어떤부분이 그렇게 감동적이었던거야..?
이런 야발
숨결이 바람될 때
ㅇㅇㅇㅇㅇㅇ 오열가능
등대지기 ㄱ
초딩 때 만화 가시고기 보고 진짜 펑펑 울었는데 지금도 그 갬성이 나한테 남아있으려나...
어릴때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읽고 광광 울었다 주인공 이름이 제제였나
뽀르뚜까 ㅠㅠ 제제가 망가리치바라고 부르는 기차에 차째로 치여 죽잖아
영화에서는 캔 로치하고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꺼. 마지막에 나와서 내용 말하려고 입 열면 귀신같이 그 타이밍에 광광 울게됨. 보다가 광광 운건 포레스트검프랑 목소리의형태, 늑대아이. 책중에 보고 운건 별로 없는데 중학생 때 앵무새 죽이기 읽고 울었던 기억이 난다
히로카즈 감독 작품이 엄청나게 많은데 혹시 어느 작품 말하는거임? 어느 가족??
그거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마지막즈음 덤덤히 평행한 길을 걷는 부자
다들 인생경험을 나에기 공유해줘서 정말 고마움 반드시 시간내서 읽고 봐보겠음
<노르웨이의 숲>은 슬픔의 눈물을, <열광금지, 에바로드>는 환희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작품임. 둘 다 ㄹㅇ 오열할 정도
자기앞에 생 마지막에 눈물 뚝뚝뚝
현실에서는 오열한 적 있음? 나도 책 읽을 땐 눈물 뚝뚝이 최대야
현실에서는 중학교 때랑 성인때 딱한번 빼면 엉엉운적은 없는듯 벌써 2~3년 전일임
위화 인생, 허삼관 매혈기, 형제 읽어보자. 난 전부터 감동애니만 죽도록 찾아다녀서 나름 내성이 있는데도, 이것들 읽고서는 울음을 멈추지 못함.
두근두근 내인생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구라 안치고 진짜 티슈 한통 다 쓴듯 진짜 제발 이거 두개 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