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소설이나 일본 서브컬쳐에서 툭하면 '진짜와 가짜 중에 무엇이 더 강한가' 따위의 말장난 하는 것도 그렇지만, 빌드업 다 해놓고 대차게 엎어지는 모습 보면서 작가랑 같이 고통받느니 차라리 전혀 기대 안하고 보다가 이따금 포텐 터지는 모습에 뽕 차는 게 나은 것 같달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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