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너무 날카로워


글 쓰던 시절의 미련과 옛정 때문에 그 사람들과의 인연을 계속 하고 싶은데


워낙 모진 성격들이라 그런지 자기 글 봐주는 심사위원이나 문예지, 출판사를 제외한 자리에선


할 말 못 할 말을 가리지 못하는 것 같음


예전에 하연수가 까칠하게 댓글 달아서 논란이 됐었는데


그 정도 sns 글이 논란이 될 정도면 한국 문인들은 대부분이 실시간 검색어 1순위에 올라야 할 듯



그냥 혼자 읽고 혼자 생각하고 독갤에서나 놀아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