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몰입해서 읽은 뒤에 오래동안 그 책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싶음분량이 좀 있는 소설로요즘 겨울이 다가오니까 늦저녁이 되면 무작정 거리를 걷게됨딱히 겨울저녁거리에 추억이 있는 것도 아닌데 이 때 걸으면 뭔가 그리운 느낌이 듬
피츠제럴드 ㅡ 겨울 꿈
삼국지..
나는 그런 느낌을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서정가에서 느꼈음. 이문열 세계명작산책 1권 사랑의 여러빛깔에 실린 단편인데. 인간의 죽음으로 인한 자연스러운 이별에 고통스러워하는 인간을 불교의 윤회관으로 해석하는 소설임.
롤리타. 번역된 서적인데도 그 문장이 너무 아름다웠어
서정가.. 추천
방민호, 연인 심청 이창래, 척하는 삶. 연인 심청은 몇 년전에 읽었는데 마지막장 덮었을 때의 느낌이 아직도 기억난다. 척하는 삶은 오늘 막 다 읽었다. 척하는 삶 진짜 읽고나니까 멍...해지더라... 이창래 진짜 쩐다..
개인적으로는 남한산성
가벼운 걸로 삼일간의 행복
ㄴ3일간의 행복이라 쳐야 나오네. 독갤에서 장르소설도 괜찮을 지 모르겠지만 아릿하면서도 따뜻하던데 정말 좋더라고... 작중 결말 배경도 겨울이었고...
다들 고마워요 겨울꿈부터 읽어볼게요 재미겜다
레미제라블 아 시바 사람은 고통 받는가 생각 든다
짧지만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좀머씨 이야기 "나를.. 나를 좀 내버려 두시오..!!"
김연수 스무살
스토너...ㅠㅠ
레이먼드 카버 <대성당>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