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몰입해서 읽은 뒤에 오래동안 그 책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싶음

분량이 좀 있는 소설로


요즘 겨울이 다가오니까 늦저녁이 되면 무작정 거리를 걷게됨
딱히 겨울저녁거리에 추억이 있는 것도 아닌데 이 때 걸으면 뭔가 그리운 느낌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