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번 미저리
이번 캐리
까지 다 읽음
책린이이며 책이라곤 삼국지..소나기.. 정유정작가 스릴러물 다 읽은게 다임.. 단편보단 장편, 스릴러 선호하는 유형
첫번째 갤형들이 추천해준 미저리 - 너무너무 재밌게 정말 이런게 소설이구나 하면서 읽음. 막 장면장면이 뇟속으로 상상. 책이 이렇게 스릴 있을 수 있구나! 첨 느낌
두번째 캐리 - 미저리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잼났음. 미저리를 읽고 난 후에 읽어서 그런지 조금 더 잔인해도 될텐데 아쉬웠음. 고어한 것을 싫어하면서도 미저리만큼의 기대가 있었음.
둘 다 스토리적으로 매우 만족. 귀신이야기를 싫어해서 으으으으..공포소설 절대 못읽고 싫어하지만 스릴러는 좋아함. 인간은 별로 안무서운데 귀신은 무서우서ㅓ.. 스릴러 추천좀..
그런데 미저리 읽곤 그날 커튼 안닫고잠 ㅋㅋ
뭔가 좀 무서웟음..
여튼 형들 츄천좀 !! 매우 감사하게 느끼고있어!
- dc official App
스릴러 좋아하면 <설계자들> 읽어보셈 개꿀잼 우리나라 장편 소설임
+ 커여운 냥이 추
샤이닝읽고 바로 간드아 ㄱㅅ - dc App
난 스티븐킹은 사계(중에서도 가을)하고 부적이 가장 좋았어 나는 성장소설 취향인가봐
성장소설?? 차분한스토리인거야?? - dc App
ㅇㅇ나름 차분 가을은 스탠바이미로 영화화됐고 부적은 걸어가며 육체적 정신적 성장을 하는 이세계환타지물임
샤이닝 읽으라니까ㅠ 어휴 샤이닝 미만잡
샤이닝간다!! 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