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개소리에 대하여(On Bullshit)』
저자: 해리 G. 프랭크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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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화에서 가장 눈에 띄는 특징 가운데 하나는 개소리가 너무도 만연하다는 사실이다.”
개소리란 단순히 노골적인 거짓말이 아니고 실제로는 거짓말에 못 미칠 때가 많으며, 그보다는 뭐가 무엇인지 전혀 관심이 없는 말을 의미한다.
한 무리의 남자들이 모여 여자,정치,스포츠에 대해 한담을 나누는 목적은 어떤 위대한 진리를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재미 삼아 수다를 떠는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남의 시선을 의식할 뿐 진실과는 하등 무관한 잡담이 한 사람의 존재방식의 전부가 되면 문제가 발생한다. 인생을 제대로 영위하자면 사실이 필요한데 맨날 '실없는 소리'만 늘어놓는 사람을 보면 우리는 분노하게 된다.
추천사:
선데이타임스(런던)
“한 마디만 하겠다. 읽어라. 멋지고, 명쾌하고, 반어적이며 심오하다. 철학이 무엇을 할 수 있고 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모델이다. 작지만 매우 도발적인 걸작이다. 이건 진짜 개소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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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소리에 대하여는 왜 없나요.
재밌어 보이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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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언어에 관한거였나
책이 졸라게 작은데 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