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도 묻혔을 거고 지금도 시체 꺼내져서 오지게 조리돌림 당했을 거임 왜냐면 쿤데라 기본 자세가 개인 자아의 존재성이 위협당한다? 아 그럼 참을 수 없지 ㅋㅋㅋㅋ 소설적 사유에 악마적 웃음 500배! 라서 군부고 저항 세력이고 나발이고 전부 사이좋게 비웃었을 거라 당장 지금 읽눈 향수만 봐도 망명한 놈 남은 놈 할 거 없이 광대모자 씌어두고 깔깔거리는데 킹한민국이었으면 몸이 남아나질 못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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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작품들이 뜯겨 날라갔을거라
런승만 정권을 비웃으면서 은근슬쩍 4공 까는 최인훈-<열하일기> 읽으실?
일단 광장 찍먹하고
만인에게 평등한 할배 호감이 아닐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