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그... 그래도 혹시 몰라! 좋게 볼 껀덕지가 하나 쯤 있을지도!

염상섭: "조선의 발자크"

박태원: 모-다니즘 500배+도시 문학이라고? 참을 수 없지

현진건: "조선의 체호프"

이상: 이 새끼는 그냥 안 읽으면 허전해

이태준: "조선의 모파상"


적고보니 조선의 뭐시기가 반이네. 국문학은 외국문학 파쿠리라는 것을 암시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