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가벼움을 주장하는 무거움 같은데 한편으론 책 내용은 생각보다 가볍지만 작가의 생각을 녹여낸거같아요.인상적인 구절은 공산주의가 인간에 보내는 찬사를 체제에 보내는 찬사로 비튼다는점을 캐치한 거였어요.
나도 재밋게 읽음
나도 진짜 재밌게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