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원장이 얘기해줬는데 정시기준으로는 평범한 두뇌로는 건동홍이 한계라고 얘기하더라
그이상 가려면 노력에 머리까지 따라주거나 아니면 머리가 완전 좋거나
나는 이해력은 좋은데 암기가 최하였던 사람이라 공부하면서 좌절감 많이 들었음
남들 두세배 노력해도 성과가 안나오니까 공부 때려치게됨
학원 원장이 얘기해줬는데 정시기준으로는 평범한 두뇌로는 건동홍이 한계라고 얘기하더라
그이상 가려면 노력에 머리까지 따라주거나 아니면 머리가 완전 좋거나
나는 이해력은 좋은데 암기가 최하였던 사람이라 공부하면서 좌절감 많이 들었음
남들 두세배 노력해도 성과가 안나오니까 공부 때려치게됨
학원 선생이란 놈이 학생 기죽이네 ㅋㅋ 요즘 정시는 더 렌덤 아닌가 영어 절평이라 들었는데
나때는 아니였지 근데 내 암기에 최대 문제가 영어였음 알파벳 외우는데 한달걸리고 기초적인 종이연필같은 학용품 영단어 7개 외우는데 일주일 걸렸음 외우는 방법을 터득하면서 속도가 빨라지긴 했지만 그래도 남들 암기속도의 4분의 1수준이여가지고 내가 진짜 하자있는 사람이구나 싶더라고 한자시간에는 나만 한자 못외워서 맨날 맞고
iq검사라도 해봄? 이해력이 좋은지, 암기력이 나쁜지 어케암?
국어는 항상 1등급이 나오는데 영어는 5등급 나오더라고 내 학업시간의 절반이상이 영어였는데
그리고 영어의 문제점은 항상 어휘 였음
평범한 두뇌에 노력하면 최소 연고까지는 가지ㅋㅋㅋ 뭐 행시이런거면 몰라도 수능가지고..
내가 평범한 두뇌 이상일리가 없는데
아 ㅋㅋ iq추적당하고십냐고!~!
나랑 똑같네 나도 수능에서 전부 1등급 나오고 영어만 5등급 박음 ㅋㅋ
근데 언어라는게 정말 최선을 다하면 늘수밖에 없는거라 아직 고딩이면 포기하지 말고 나 같은 전철 안밟게 조심해 ㅠ
iq88 정신박약아 판정받은 사람 중에도, 프린스턴 학장을 연임중인 교수가 있다고 들었다. 지능으로 결정되는 건 없음. 하물며 수능은 말마따나 "수학" 능력 평가이니만큼 노력을 충분히 들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 dc App
걍 니가 공부를 안 한거 같은데?
진짜 열심히 했음 암기에 심각한 수준이라 맨날 길헤매고 운전면허도 길을 못외우고 10번떨어져서 아직도 도전중임...
난 그래서 운전면허있는사람도 부럽더라고 1번에 합격하는 사람들이 넌 노력을 안해서 떨어지는거야 이러면 참 슬프고 그래
미안하지만 이해력이 높은데 암기력이 딸린다는 건 말이 안 됨 이해도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선 암기가 되어야 하는거고 이해도가 높으면 무식하게 통으로 외워야할 사항들이 줄어드는게 당연한거고
암기도 생각하는 암기 단순암기 두종류가 있는데 본질을 이해하면서 주변과 연계하고 추론하면서 암기하는거는 남들이랑 비슷한 수준이였음 근데 무작정 외우기만 하는 암기는 정말 오래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