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진중문고 책
끄적읽다가
책에 관심생겨서
몇권사서 읽고있는데
그중 첫번째 읽게된 책이 명상록 이야
근데 읽고보니 많은사람들이 찬사를 날리는만큼의
만족감은 없었어
내가 느낀바로는 그저
모든것은 원소로 돌아가니
이점 인지하며 살자
상황을 보았을때
상황의 문제가 아닌
자신의 판단이 문제가 됨으로
판단을 그르자는
자기계발서 같은 내용을 담고있더라고
재미없지만 평점보고 반억지로 읽어본책이
실망스러움
물론 아우렐리우스 책에나오는 생각이
나랑비슷하다는건 신기하긴 했어
내가 독서경험이 없어서 이정도 느낀점밖에 없는건지
다소 허무함이크네
이거 읽어본 형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명상록에서 얻을 건 그거 딱 하나다 부동심 사람은 계속 흔들리기 마련이거든 그래서 명상록 같은 거 한권보고 계속 되새기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