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소 군도 읽는데
소비에트 병사들 전쟁에서 살아돌아오면
배신자로 규정하고 10년형 보냄

근데 당국은 -조국에 대한 배신자- 라는 표현 대신
-조국의 배신자-라는 잘못된 표현을 썻다는거야

국가에 의한 거짓말 때문에 판단력이 흐려지고
모두가 잘못된 표현을 쓰고 있다고 함

이걸 소유격으로 이해하면 되나?


조국을 배신한 사람가 아니라
조국이 쥐고 흔들수 있게끔 배신자라고 딱지를 붙인 사람

이라고 이해하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