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가 불쌍하다고 범죄 저질러서 지옥으로 떨어진 놈을 꺼내주려는 것도 이해가 안 됐고 범죄자가 이건 내 줄이야! 하는데 갑자기 끊어져서 떨어진 것도 이해가 안 됐고 부처가 그거 보고 불쌍하다 해놓고 유유히 지 갈 길 가버린 것도 이해가 안 됐고(불쌍해서 꺼내주고 싶다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