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자기가 겪은 일이라면서 남자들은 존나 성희롱하고 성추행하고 군대에서는 여성 혐오와 폭력성을 배워오는 곳이고 남편이 아내를 때렸고 막 이런저런 경험담을 풀다가
마지막 문단은 페미니스트여 일어나라!! 로 끝나거든
가슴이 너무 답답한데 왜 이러지 이 글의 문제점이 뭐길래 이렇게 짜증이 날까 아니 이게 정말 인권평등을 위한 글임? 그냥 너죽고 나죽고 싸우자는 글인거 같은데 이런 글의 존재의의가 있다면 알려주셈 아니면 이 책의 문제점.. 남자도 이래저래서 힘들다 << 이렇게 반박하는 건 하수잖아
자기 진영 논리에 유리하게 일반화한 문제가 클 것 같은데. 오히려 페미니즘의 그릇된 사상을 보여주는 반페미니즘 글일 수도 있음.
나 여자지만 페미니즘에 염증느낌 - dc App
요즘 페미니즘은 어그로끌기전법. 일명 미러링을 통한 되돌려줘서 각성시켜 분노유발 메세지전달 뭐 이런식. 제발 이성적이고 논리적이며 합리적접근좀 하쟈 - dc App